25 Resort Collection ‘Lingering Somewhere’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듯한 반짝이는 순간들.
분명 여행을 떠났지만, 특별한 계획 없이 그저 시간을 흘려보낸다.
햇살이 따뜻하게 깔린 테라스, 느리게 움직이는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시간이 멈춘 듯한 이곳에서 우리는 가만히 머문다.








25 Resort Lookbook